스펙은 이전 글에 있습니다.[2020 편입 후기] - 지원한 학교와 스펙 (토익, 학점, 전적대) [ 붙고나서 쓰는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편입후기 ] 을지대학교는 내가 시험/면접을 봤던 3개 학교 중에 가장 발표가 빨랐다. 수도권 미련을 못 버려서 내심 가장 가고 싶은 학교였는데 발표를 일찍 해줘서 좋았다. 결론적으론 합격했지만 등록은 안 했다. 최초합은 아니었고 예비 2번이었다. 13일이 등록 마감인데 지금까지는 내가 마지막 추가합격자인것 같다. 작년에는 1번까지만 돌았다고 나와있는데 운이 좋았나보다. 추가)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오늘 예비가 많이 돌았나 보다. 내가 2번이었는데 오늘 오전에 빠졌고 오후 8 시인 지금 예비 8번(토익 850)까지 빠졌다고 들었다. 단톡 방에서 들은 거라 확인할 방법은 없지..
자세히보기코시국이 햇수로는 2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이 카테고리에는 글이 두개밖에 없다. 너무 게을렀나 싶기도 한데, 간호학과 편입 관련글이 예상외로 조회수가 너무 높아 비공개 처리한 탓에 방문자수가 확 줄어들었어서 아무렴 어떤가 싶다.오늘은 수면 패턴이 망가진겸 공부도 하기 싫어서 학교 얘기나 해보려고 한다. 유감스럽게도 나는 대학을 즐겁게 다닐 운은 아닌가보다. 코로나 탓이긴 하지만 학교도, 교수님들도 잘 모르는 채로 3학년 1학기는 보내고 있다. 이 시국은 올해안에도 끝나기 힘들어 보인다. 우리나라도 5차인지 4차인지 유행이 이미 시작됐고 인도에서도 변이 바이러스가 나왔는데 유행이 상상 초월이더라...여튼 이번에 교내 카페에서 직원들 끼리 감염이 있었던게 확인되었다. 장장 5일동안이나 전파를 시켜준 덕에 시험..
자세히보기편입을 하고도 한 학기가 지났고, 여름방학이 지났고, 2학기가 개강한지도 한 달이 지났다. 일하느라 잊고 지내던 블로그에 오랜만에 접속을 했는데 편입 글이 꾸준히 조회수가 나오길래-아무도 안 볼 줄 알았는데 깜짝이야...-덧붙여 본다. 시험 보는 팁 같은 건 정보가 있지만, 새로운 학교에서 어떤지는 알려주는 글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서 (되게 비장하게 말했지만 이 글도 별거 없다. 시국이 시국이라,,)새 학교는 아직 잘 모르겠다. 어쨌든 충대에 붙어서 다니고는 있지만 아직 중도랑 과건물, 대학본부 정도밖에 모른다. 이건 학교에 올 일이 앖어서 그렇다. 과생활도 비슷하다. 극한 내향인으로서 사람 대하는게 참 어렵다고 느끼는데, 이 시국에 사람을 만나는 건 더더욱 힘들구나싶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자연스럽..
자세히보기스펙은 이전 글에 있습니다.[2020 편입 후기] - 지원한 학교와 스펙 (토익, 학점, 전적대)[ 붙고나서 쓰는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편입후기 ]충북대학교는 다행히 합격증을 캡처할 정신이 남아있었다. 등록 마감일이 13일이었고 그전부터 단톡 방에서 추합자는 전화가 온다는 얘기를 들었다. 12일 저녁 6시까지 전화가 없길래 불안했는데 8시가 다되어서 연락이 왔다. 합격했으니 내일 등록금 고지서를 뽑아서 입금하면 된다고.. 편입합격 시즌엔 늦게까지 추합 전화를 돌리는 모양이었다.간호학과는 일반으로만 4명 선발했고 내가 예비 2번이었다. 정원이 이 정도이면 추합 시즌에는 편입 카페나 단톡을 뒤져 내 앞에 있는 분들을 찾을 수 있다. 나도 최초합 2분이랑 연락을 할 수 있었는데 한분은 3년 다니는 게 부담스러워..
자세히보기스펙은 이전 글에 있습니다.[2020 편입 후기] - 지원한 학교와 스펙 (토익, 학점, 전적대) [ 붙고나서 쓰는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편입후기 ] 생각해보니 글 첫머리에 인증해야 했던 합격증 캡처본이 없다. 추가 합격이었던 데다가 바싹 말라가며 여러 군데 발표를 기다리느라 합격하고도 그걸 캡처할 정신이 없었다. 대신 자소서 도와준 친구에게 보냈던 1차 추합 예비 1 캡처본이 있다. 등록금 고지서보다 나을 것 같아 서 ㅋㅋ 이번 글은 면접 당일과 특별 토익에 대해 적어봐야겠다. 이전보다 조금 가벼운 글이 될 듯. 예비 1번인 채로 2월 7일 2차 추합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입학처에서 하루 일찍 전화가 왔다. 월요일 4시까지 등록금 내는 거 잊지 말라고 전화드린 거라고 합격하셨다고... 같이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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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보기코시국이 햇수로는 2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이 카테고리에는 글이 두개밖에 없다. 너무 게을렀나 싶기도 한데, 간호학과 편입 관련글이 예상외로 조회수가 너무 높아 비공개 처리한 탓에 방문자수가 확 줄어들었어서 아무렴 어떤가 싶다.오늘은 수면 패턴이 망가진겸 공부도 하기 싫어서 학교 얘기나 해보려고 한다. 유감스럽게도 나는 대학을 즐겁게 다닐 운은 아닌가보다. 코로나 탓이긴 하지만 학교도, 교수님들도 잘 모르는 채로 3학년 1학기는 보내고 있다. 이 시국은 올해안에도 끝나기 힘들어 보인다. 우리나라도 5차인지 4차인지 유행이 이미 시작됐고 인도에서도 변이 바이러스가 나왔는데 유행이 상상 초월이더라...여튼 이번에 교내 카페에서 직원들 끼리 감염이 있었던게 확인되었다. 장장 5일동안이나 전파를 시켜준 덕에 시험..
자세히보기편입을 하고도 한 학기가 지났고, 여름방학이 지났고, 2학기가 개강한지도 한 달이 지났다. 일하느라 잊고 지내던 블로그에 오랜만에 접속을 했는데 편입 글이 꾸준히 조회수가 나오길래-아무도 안 볼 줄 알았는데 깜짝이야...-덧붙여 본다. 시험 보는 팁 같은 건 정보가 있지만, 새로운 학교에서 어떤지는 알려주는 글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서 (되게 비장하게 말했지만 이 글도 별거 없다. 시국이 시국이라,,)새 학교는 아직 잘 모르겠다. 어쨌든 충대에 붙어서 다니고는 있지만 아직 중도랑 과건물, 대학본부 정도밖에 모른다. 이건 학교에 올 일이 앖어서 그렇다. 과생활도 비슷하다. 극한 내향인으로서 사람 대하는게 참 어렵다고 느끼는데, 이 시국에 사람을 만나는 건 더더욱 힘들구나싶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자연스럽..
자세히보기스펙은 이전 글에 있습니다.[2020 편입 후기] - 지원한 학교와 스펙 (토익, 학점, 전적대)[ 붙고나서 쓰는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편입후기 ]충북대학교는 다행히 합격증을 캡처할 정신이 남아있었다. 등록 마감일이 13일이었고 그전부터 단톡 방에서 추합자는 전화가 온다는 얘기를 들었다. 12일 저녁 6시까지 전화가 없길래 불안했는데 8시가 다되어서 연락이 왔다. 합격했으니 내일 등록금 고지서를 뽑아서 입금하면 된다고.. 편입합격 시즌엔 늦게까지 추합 전화를 돌리는 모양이었다.간호학과는 일반으로만 4명 선발했고 내가 예비 2번이었다. 정원이 이 정도이면 추합 시즌에는 편입 카페나 단톡을 뒤져 내 앞에 있는 분들을 찾을 수 있다. 나도 최초합 2분이랑 연락을 할 수 있었는데 한분은 3년 다니는 게 부담스러워..
자세히보기스펙은 이전 글에 있습니다.[2020 편입 후기] - 지원한 학교와 스펙 (토익, 학점, 전적대) [ 붙고나서 쓰는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편입후기 ] 생각해보니 글 첫머리에 인증해야 했던 합격증 캡처본이 없다. 추가 합격이었던 데다가 바싹 말라가며 여러 군데 발표를 기다리느라 합격하고도 그걸 캡처할 정신이 없었다. 대신 자소서 도와준 친구에게 보냈던 1차 추합 예비 1 캡처본이 있다. 등록금 고지서보다 나을 것 같아 서 ㅋㅋ 이번 글은 면접 당일과 특별 토익에 대해 적어봐야겠다. 이전보다 조금 가벼운 글이 될 듯. 예비 1번인 채로 2월 7일 2차 추합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입학처에서 하루 일찍 전화가 왔다. 월요일 4시까지 등록금 내는 거 잊지 말라고 전화드린 거라고 합격하셨다고... 같이 있던 ..
자세히보기스펙은 이전 글에 있습니다.[2020 편입 후기] - 지원한 학교와 스펙 (토익, 학점, 전적대) [ 붙고나서 쓰는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편입후기 ] 을지대학교는 내가 시험/면접을 봤던 3개 학교 중에 가장 발표가 빨랐다. 수도권 미련을 못 버려서 내심 가장 가고 싶은 학교였는데 발표를 일찍 해줘서 좋았다. 결론적으론 합격했지만 등록은 안 했다. 최초합은 아니었고 예비 2번이었다. 13일이 등록 마감인데 지금까지는 내가 마지막 추가합격자인것 같다. 작년에는 1번까지만 돌았다고 나와있는데 운이 좋았나보다. 추가)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오늘 예비가 많이 돌았나 보다. 내가 2번이었는데 오늘 오전에 빠졌고 오후 8 시인 지금 예비 8번(토익 850)까지 빠졌다고 들었다. 단톡 방에서 들은 거라 확인할 방법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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